1. 스위치 - 칩 히스, 댄 히스
2. 신과 함께 - 중, 하
3. 심야식당 - 1~7
4.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노트법
5. 아만츄 3
6. 나나 너나 할 수 있다.
7. 오늘의 네코무라씨 3-5
8. 3월의 라이온 6
9. 피플 오브 더 북 (2번째)
10.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1, 2
책 모임이 있어서 읽었는데 4시간만에 읽은 듯한 느낌.
읽기 쉽다.
소설이다.
현실성이 조금 없다.
하지만 조직 뿐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필요했던 책.
"내 치즈를 누가 먹었을까"란 책과 비슷한 책.
야구를 잘 몰라서 아주 조금 이해 못한 책.
피터 드러커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 책.